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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웨이즈’라는 길 위에서

    S3. 뉴타입 에이전시 E2. NEWWAYS - Part 2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업계의 큰 흐름을 한 순간에 바꿀 순 없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형태를 고민하며 새롭게 시도하고 체계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과 팀을 만드는 과정, 상품을 기획하고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우는 등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요. 제 시리즈는 'Beyond Branding'을 고민하는 부티크 브랜드 에이전시 '손꼽힌'이 요즘 제일 관심 가는 에이전시들을 '뉴타입 에이전시'로 정의하고 집중 조명하고자 기획했습니다. 혹시 모르죠? 지켜보세요. 지금은 '뉴타입'이라 부르지만, 이들이 곧 새로운 주류가 될지도요. 두 번째 게스트는 정치는 곧 혐오, 환멸을 떠올리는 것을 넘어서 희망과 기대감을 주는 정치인 에이전시, 뉴웨이즈의 두 분을 모셨습니다.
    #뉴웨이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손꼽힌
  • ‘가지 않은 길’의 시작

    S3. 뉴타입 에이전시 E2. NEWWAYS - Part 1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업계의 큰 흐름을 한 순간에 바꿀 순 없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형태를 고민하며 새롭게 시도하고 체계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과 팀을 만드는 과정, 상품을 기획하고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우는 등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요. 제 시리즈는 'Beyond Branding'을 고민하는 부티크 브랜드 에이전시 '손꼽힌'이 요즘 제일 관심 가는 에이전시들을 '뉴타입 에이전시'로 정의하고 집중 조명하고자 기획했습니다. 혹시 모르죠? 지켜보세요. 지금은 '뉴타입'이라 부르지만, 이들이 곧 새로운 주류가 될지도요. 두 번째 게스트는 정치는 곧 혐오, 환멸을 떠올리는 것을 넘어서 희망과 기대감을 주는 정치인 에이전시, 뉴웨이즈의 두 분을 모셨습니다.
    #NEWWAYS #뉴타입 에이전시 #브랜드 기획
  • 브랜드를 사랑하게 만드는 일

    S3. 뉴타입 에이전시 E1. ACHIM - Part 2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업계의 큰 흐름을 한 순간에 바꿀 순 없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형태를 고민하며 새롭게 시도하고 체계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과 팀을 만드는 과정, 상품을 기획하고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우는 등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요. 이번 시리즈는 'Beyond Branding'을 고민하는 '손꼽힌'이 요즘 제일 관심 가는 에이전시들을 '뉴타입 에이전시'로 정의하고 집중 조명하고자 기획했습니다. 첫 번째 게스트는 꾸준히 자신만의 속도로 확장하는 미디어이자 브랜드 에이전시 Achim입니다. 자체 미디어를 통해 결이 맞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전개하며 스몰 브랜드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횡단하는 뉴타입 브랜드 에이전시, Achim의 대표 윤진님을 모십니다.
    #ACHIM #브랜드 기획 #손꼽힌
  • 좋아서 시작한 일 ‘Achim’

    S3. 뉴타입 에이전시 E1. ACHIM - Part 1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업계의 큰 흐름을 한 순간에 바꿀 순 없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형태를 고민하며 새롭게 시도하고 체계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과 팀을 만드는 과정, 상품을 기획하고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우는 등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요. 이번 시리즈는 'Beyond Branding'을 고민하는 '손꼽힌'이 요즘 제일 관심 가는 에이전시들을 '뉴타입 에이전시'로 정의하고 집중 조명하고자 기획했습니다. 첫 번째 게스트는 꾸준히 자신만의 속도로 확장하는 미디어이자 브랜드 에이전시 Achim입니다. 자체 미디어를 통해 결이 맞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전개하며 스몰 브랜드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횡단하는 뉴타입 브랜드 에이전시, Achim의 대표 윤진님을 모십니다.
    #뉴타입 에이전시 #브랜드 컨설팅 #아침
  • 로컬을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

    S2. 로컬 현상 E4. 로컬의 커뮤니티(with. 이경근 에디터)

    많은 기업이 '로컬 전성시대'를 표방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로컬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각종 투어를 기획하는 관광 업계는 물론이고 패션 업계에서도 마케팅 수단으로 로컬을 활용하죠. 네이버는 여러 지역에서 로컬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고요. '로컬 현상'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화는 로컬을 바라보는 기업의 관점을 '무인양품’의 사례를 통해 알아봅니다. 이들이 로컬 프로젝트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살펴보며 한국 로컬 씬이 가야 할 지향점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로컬 커뮤니티 #무인양품 #심영규
  • 로컬의 재발견

    S2. 로컬 현상 E3. 로컬의 지역개발(with. 리노베링 코리아)

    로컬 현상을 주제로 이야기할 세 번째 게스트는 한국 리노베링의 이승민 대표입니다. 이승민 대표는 ‘리노베이션 스쿨’이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와 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움직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유학과 직장 생활을 경험한 이승민 대표에게 한국과 일본의 로컬 씬(scene)은 얼마나 비슷하고 다른지 여쭤봤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로컬 씬은 어떤 모습일까요? 로컬 현상을 대하는 두 나라의 관점 차이를 알아보고, 일본이 지역 자원을 개발하고 전개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한국 로컬 씬이 추구해야 할 지향점을 짚어 보았습니다.
    #로컬 브랜딩 #로컬현상 #리노베링 코리아
  • 로컬을 바라보는 브랜드 마케팅 업계의 관점

    S2. 로컬 현상 E2. 로컬의 브랜딩(with. 프로젝트렌트)

    팬데믹으로 온라인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색다른 경험과 가치 소비를 중요시하는 MZ 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하면서 브랜딩, 마케팅 업계는 그 어느때보다 시장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들이 트렌드를 분석하며 다양한 전략을 내놓는 가운데 주목하는 키워드로 ‘로컬’이 있습니다. '로컬 현상' 두 번째 이야기는 브랜딩과 마케팅 관점에서 로컬을 톺아봅니다. 
    #로컬 브랜딩 #심영규 #프로젝트 렌트
  • 로컬을 바라보는 플레이어의 시선

    S2. 로컬 현상 E1. 로컬의 플레이어(with. 어반플레이)

    바야흐로 로컬 전성시대입니다. 전국의 다양한 ‘로컬 크레이이터’가 앞다퉈 등장하는 것은 물론이고, 정부에서도 다각도로 로컬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획일적인 상품에 흥미를 잃은 MZ세대가 고유한 지역성을 바탕으로 독특한 스토리를 전개하는 로컬 상품에 관심을 보이자, 대기업도 본격적으로 이 사업에 뛰어드는 추세입니다. 정부와 기업 너나 할 것 없이 ‘로컬’에 집중하며 브랜딩에 박차를 가하는 이때, 오래전부터 로컬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며 이들의 성장을 돕고, 판로를 개척해온 이 씬(Scene)의 플레이어는 이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로컬 현상'을 테마로 준비한 네 편의 에피소드, 첫 게스트는 도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그룹 '어반플레이'의 홍주석 대표입니다.
    #로컬현상 #어반플레이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 건축PD, 건축 기획 새 시대를 열다

    S1. 서울 현상 E4. 건축 P( )D( )(with. 심영규PD)

    사전에서 '기획'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두 가지 명사가 나옵니다. 하나는 '일을 꾀하여 계획함(企劃)', 다른 하나는 '기발한 계획(奇劃)'이란 뜻이죠. 기존에 없던 것을 꾀하고 기발한 계획을 세우는 일은 지난합니다.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쉬운 길은 아니지만, 이 여정을 두려움과 걱정 대신 기분 좋은 설렘으로 가득 채워 묵묵히 발걸음을 이어 나가는 사람들이 있기에 세상은 조금씩 변화합니다. 오늘 모신 게스트도 그런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건축 기획의 새 지평을 연 '심영규 PD'를 소개합니다.
    #공간 브랜딩 #글로우서울 #이윤석
  • City Creator를 위한 도시 활용법

    S1.서울 현상 E3. 도시=사무실=집=놀이터(with. 로컬스티치)

    팬데믹 이후 원격·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우리의 업무 공간은 사무실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근무 환경의 변화는 단순히 업무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단계에서 한걸음 나아가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워케이션(workcation)' 형태로 새롭게 진화 중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언제 어디서나 내 일을 할 수 있는 환경과 네트워크가 갖춰져 있다면, 우리의 생활 반경은 얼마나 더 확장되고 넓어질까요? 크리에이터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그들의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 '로컬스티치'의 생각을 들어보았습니다.
    #로컬스티치 #브랜드 경험 #서울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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