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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초·유일의 20대 타깃 연구 기관 ‘대학내일20대연구소’

    서툴러서 가장 찬란한 시절, 20代를 연구하는 사람들

    육체와 정신이 가장 왕성한 20대에 대부분의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자유를 누리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나’라는 세계를 구축해 나갑니다. 이때 겪은 일과 사회적 이슈가 한 사람의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더 말할 필요도 없지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의 모습은 처음이라 서툴고 서툴기에 찬란합니다. 그래서 늘 세상은 이들의 모습을 좇고, 이들의 눈을 통해 시대를 읽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20대를 들여다보고 그들의 관점에서 현재를 해석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곳입니다. 이들이 20대에 주목하는 이유, 20대를 통해 전 세대에 발신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서툴러서 가장 찬란한 시절, ‘20대’를 연구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리서치 #트렌드
  • ‘읽는 당신에게 상상의 우주를’

    YES24, 24주년 기념 브랜드 필름 제작 스토리

    책에서 만난 한 줄의 문장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우주를 넘어 어디까지 확장되고 뻗어 나갈까요? 읽는 행위의 중요성과 확장성을 강조한 예스24의 24주년 기념 브랜드 필름은 책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문화와 콘텐츠를 사랑하는 많은 이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브랜드 필름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YES24 마케팅본부 BX팀의 김상훈 대리님, 최지원 사원님과 함께 나눴습니다.
    #리브랜딩 #브랜드 필름 #예스24
  • YES24 새로운 얼굴 ‘BI부터 브랜드 필름까지’

    창립 24주년 기념 리브랜딩 스토리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最古)의 인터넷 서점 YES24가 지난 4월 창립 2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를 기념하며 새로운 BI를 공개하고 연계 이벤트와 굿즈 제작은 물론, 브랜드 필름을 선보이며 대중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읽고 보는 경험을 통해 삶의 영감과 동기를 부여하는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나아가겠다는 이들의 야심 찬 포부를 YES24 마케팅 본부 BX팀원들을 만나 들어보았습니다.
    #YES24 #리브랜딩 #브랜드 캠페인
  • 에이전시 디자이너로 일한다는 것

    S4. 그래픽 디자인 E3. ORKR - Part 2

    그래픽 디자인 시즌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빛낼 게스트는 브랜드 디자인 에이전시 'ORKR'의 윤소연, 제갈수빈 디자이너입니다. ORKR은 규범에서 벗어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곳인데요. 흔히 디자인 교육에서 말하는 'Do'와 'Don't'의 규칙을 깨고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ORKR만의 시각적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틀에 박힌 디자인 문법을 버리고 ORKR만의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룩을 힘 있게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ORKR 디자이너들이 서로의 감각을 공유하고 시각적으로 사유하는 방식에 대해 나누며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ORKR #공간 브랜딩 #그래픽 디자인
  • 공유하는 감각, 사유하는 시각

    S4. 그래픽 디자인 E3. ORKR – Part 1

    그래픽 디자인 시즌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빛낼 게스트는 브랜드 디자인 에이전시 'ORKR'의 윤소연, 제갈수빈 디자이너입니다. ORKR은 규범에서 벗어난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곳인데요. 흔히 디자인 교육에서 말하는 'Do'와 'Don't'의 규칙을 깨고 파격적이면서도 세련된 ORKR만의 시각적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틀에 박힌 디자인 문법을 버리고 ORKR만의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룩을 힘 있게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ORKR 디자이너들이 서로의 감각을 공유하고 시각적으로 사유하는 방식에 대해 나누며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ORKR #브랜드 아이덴티티 #빠른손
  • 그래픽 디자인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S4. 그래픽 디자인 E2. OIMU – Part 2

    그래픽 디자인 시즌 두 번째 시간은 2015년 시작해 디자인 스튜디오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두 가지 정체성을 흔들림 없이 지켜오고 있는 ‘OIMU’의 신소현 대표님을 게스트로 모셨습니다. 독립을 꿈꾸는 디자이너들의 롤모델로서 스튜디오와 브랜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클라이언트 잡과 자체 프로젝트까지 두루 섭렵한 OIMU만의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9년에 걸친 OIMU의 다양한 활동을 회고하며 그래픽 디자인을 바라보는 OIMU만의 고유한 시선과 두 가지 아이덴티티가 공존하는 방법, 각 프로젝트를 대하는 OIMU의 관점과 태도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보았습니다.
    #OIMU #그래픽 디자인 #제품 디자인
  • 반짝이고 유려하게 만들기

    S4. 그래픽 디자인 E2. OIMU – Part 1

    그래픽 디자인 시즌 두 번째 시간은 2015년부터 디자인 스튜디오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두 가지 정체성을 흔들림 없이 지켜오고 있는 ‘OIMU’의 신소현 대표님을 게스트로 모셨습니다. 독립을 꿈꾸는 디자이너들의 롤모델로서 스튜디오와 브랜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클라이언트 잡과 자체 프로젝트까지 두루 섭렵한 OIMU만의 노하우는 무엇일까요? 9년에 걸친 OIMU의 다양한 활동을 회고하며 그래픽 디자인을 바라보는 OIMU만의 고유한 시선과 두 가지 아이덴티티가 공존하는 방법, 각 프로젝트를 대하는 OIMU의 관점과 태도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보았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빠른손 #오이뮤
  • 그래픽 디자이너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말하다

    S4. 그래픽 디자인 E1. 프레스룸 – Part 2

    이번 시즌 주제는 ‘그래픽 디자인’입니다. BISCIT FM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제가 작업할 때 중요시하는 요소들을 생각하며 세 가지 키워드를 정해 보았어요. 각각의 키워드는 ‘시각화 스타일’, ‘그래픽 디자이너의 업무 범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의 생활’입니다.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게스트분들과 함께할 이야기가 벌써 궁금하시죠? 지난 시간에는 제 시즌의 첫 번째 게스트 '프레스룸'의 양지은 대표님과 함께 평면 매체 ‘포스터’, 입체적인 물성을 가진 매체 ‘책’ 디자인 작업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은 평면과 입체, 그 모든 것을 아우르는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프레스룸
  • 매체를 꿰뚫는 선명한 시각 언어

    S4. 그래픽 디자인 E1. 프레스룸 – Part 1

    이번 시즌 주제는 ‘그래픽 디자인’입니다. BISCIT FM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할까? 고민하다가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제가 작업할 때 중요시하는 요소들을 생각하며 세 가지 키워드를 정해 보았어요. 각각의 키워드는 ‘시각화 스타일’, ‘그래픽 디자이너의 업무 범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의 생활’입니다.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게스트분들과 함께할 이야기가 벌써 궁금하시죠? 그럼 첫 번째 게스트를 소개합니다. 저는 이곳의 작업물을 볼 때마다 무언가 반짝거리는 느낌, 선명하고 독특하다는 인상을 받아요. 문화 예술부터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출판까지,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척척 진행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프레스룸’의 양지은 대표님을 모십니다.
    #PRESS ROOM #브랜드 아이덴티티 #빠른손
  • 이 시대의 스포츠, 스포츠의 미래

    S3. 뉴타입 에이전시 E4. NOSIDE - Part 2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합니다. 업계의 큰 흐름을 한 순간에 바꿀 순 없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형태를 고민하며 새롭게 시도하고 체계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과 팀을 만드는 과정, 상품을 기획하고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우는 등 사업의 모든 영역에서요. 제 시리즈는 'Beyond Branding'을 고민하는 부티크 브랜드 에이전시 '손꼽힌'이 요즘 제일 관심 가는 에이전시들을 '뉴타입 에이전시'로 정의하고 집중 조명하고자 기획했습니다. 혹시 모르죠? 지켜보세요. 지금은 '뉴타입'이라 부르지만, 이들이 곧 새로운 주류가 될지도요. 뉴타입 에이전시 마지막 게스트는 스포츠와 크리에이티브를 연결하는 스토리 프로덕션 ‘노사이드 스튜디오’의 정지원 대표입니다. ‘We Deliver Sports Spirit’을 슬로건으로 외치며 잡지•단행본 출판, 유튜브 채널 운영, 여성 중심의 농구 클럽 ‘돌핀즈’까지 다각도로 사업을 전개하며 성장하는 노사이드 스튜디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노사이드 #브랜드 미디어 #손꼽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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