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Bite
잘하는 디자이너는 시안 너머를 봅니다,앳홈 디자인 리드가 전하는 비즈니스와 디자인
앳홈 디자인 리드 장주상
“잘 된 디자인처럼 마케팅의 역할을 완벽하게 대신하는 것이 있을까요?”
오늘날 디자인의 범위는 무한히 확장되고 있어요. 예쁜 물건 하나를 만드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를 처음 인지하고, 구매를 확신하며, 마침내 마음속에 영원히 각인되기까지의 모든 여정을 설계하는 것이 요즘 시대의 디자이너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디자인이 곧 마케팅이자 고객 경험의 전부가 되는 여정’을 치밀하게 설계하여 최근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소형 가전 '미닉스'와 뷰티 브랜드 '톰'이라는 전혀 다른 도메인에서 일관된 브랜딩으로 강력한 팬덤을 구축해 가고 있는 기업, 앳홈인데요.
오늘은 디자인을 무기로 마케팅과 브랜딩의 경계를 허물며 비즈니스 임팩트를 창출하고 있는 앳홈의 크리에이티브 조직 리더, 장주상 리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디자인을 '세일즈 자산'으로 바라보는 관점부터 마케터와 디자이너가 한 테이블에서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는 협업의 노하우까지 깊이 있게 담았으니, 디자인으로 비즈니스 임팩트를 증명하고 싶은 분이라면 분명한 힌트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Episode
잘하는 디자이너는 시안 너머를 봅니다,앳홈 디자인 리드가 전하는 비즈니스와 디자인
앳홈 디자인 리드 장주상
글꼴이 브랜드의 목소리가 되는 순간, 여기어때 ‘잘난체’디자인 설계 비하인드
여기어때 BXD 1팀 팀장 권송이
고객의 일상이 압도적 바잉파워가 되는 순간, 컬리 멤버스의 성장 방정식
컬리 그로스마케팅 그룹 헤드 오유미
실험을 일상으로, 아정당 CMO가 전하는 실행 중심의 AX 마케팅
아정당 CMO 이하석
화면 너머의 기회, 디지털 마케터가 오프라인으로 가야하는 이유
이마트 디지털전략팀장 兼 미디어 TF 리더 류예나
해외 시장을 노리는 브랜드를 위한 얀고 애즈의 글로벌 진출 실전 로드맵
얀고 애즈 한국 지역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김하늘
본질과 변화 사이, 모나미가 찾은 리브랜딩의 균형점
전) 모나미 마케팅&이커머스 디렉터 신동호
1년 만에 10배 성장, 밈잘알 마케터가 전하는 SNS 성장 공식
누리미디어(Dbpia) 콘텐츠 마케터 구수담
브랜드의 CSR이 보여 주기에 그치지 않으려면
남양유업 브랜드팀 장종진 팀장, 정재웅 과장, 김수향 대리
CONTACT
비스킷은 모든 협업에 열려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아래 메일 주소로 보내주세요.
welcome@bisci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