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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 실험을 일상으로, 아정당 CMO가 전하는 실행 중심의 AX 마케팅

    아정당 CMO 이하석

    AI가 일상으로 깊숙이 스며든 지금, 마케팅 영역에서도 그 변화는 더 이상 빼놓을 수 없는 전제가 되었어요.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은 당연해졌고, 최근에는 데이터를 어떻게 실행으로 전환하느냐에 따라 조직 간 격차가 벌어지는 모습도 뚜렷해지고 있죠.

    아정당은 이 질문에 조직 차원에서의 답을 만들어가고 있는 팀이에요. 데이터를 활용하는 수준의 Data Driven Growth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를 활용해 실험 → 의사결정 → 실행이 자동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해 왔죠. 이 구조 안에서 아정당은 수십 개의 실험을 동시에 운영하며 실험을 다음 액션으로 바로 연결하는 AX(AI Transformation) 기반의 성장 루프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아정당의 AX를 이끌고 있는 이하석 CMO 님과 이야기를 나눴어요. AI에 기반한 실험 구조를 어떻게 조직에 자연스럽게 정착시켰는지, 데이터와 AI가 보고서가 아닌 실행의 트리거로 작동하기까지 어떤 구조를 설계했는지, 그리고 AI 시대에 마케터와 리더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까지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AI를 활용해 실험과 실행을 성과로 연결하고 자동화된 마케팅 구조를 만들고 싶은 마케터라면 이번 인터뷰에서 분명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AI #AX #그로스마케팅 #마케팅
  • 화면 너머의 기회, 디지털 마케터가 오프라인으로 가야하는 이유

    이마트 디지털전략팀장 兼 미디어 TF 리더 류예나

    디지털 기술은 우리의 일상과 소비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어요. 고객들은 온라인에서 탐색하고, 오프라인에서 경험하며, 다시 디지털에서 구매를 이어가는 식으로 끊김 없는 여정을 만들어가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이마트 디지털전략팀과 RMN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류예나 팀장님은, 디지털 마케터일수록 오프라인을 경험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실제로 이마트는 최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DX전략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죠. 이번 인터뷰에서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오프라인 리테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예나 님의 이야기를 전해 드려요. 디지털 마케터가 왜 오프라인을 경험해야 하는지부터, 온·오프를 연결해 고객 경험을 확장하는 방법, 그리고 앞으로의 마케팅에 필요한 시각까지 담았으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디지털마케팅 #마케팅 #이마트 #인터뷰
  • 해외 시장을 노리는 브랜드를 위한 얀고 애즈의 글로벌 진출 실전 로드맵

    얀고 애즈 한국 지역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 김하늘

    콘텐츠와 서비스가 쏟아지는 속도는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빨라지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눈높이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죠. 게임 업계는 이 변화가 특히 빠르게 나타나는 시장입니다. 경쟁이 과열된 시장에 글로벌 퍼블리셔까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체감하는 난이도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아졌죠.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편으로 해외 시장을 바라보기도 하지만, 문화·언어·운영 방식 등 익숙하지 않은 장벽 앞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얀고 애즈(Yango Ads)의 김하늘 매니저는 해외 진출을 꼭 거창한 도전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건 규모보다 방향성, 그리고 시장에 맞는 전략적 선택이라고 강조하죠.

    이번 인터뷰에서는 한국 게임 기업들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얀고 애즈의 김하늘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해외에서 성과를 만든 기업들의 공통점부터 많은 기업이 초기에 놓치는 핵심 포인트, 그리고 리소스가 적은 기업이 시도해볼 수 있는 현실적인 전략까지 담았어요.
    #게임마케팅 #글로벌마케팅 #마케팅 #신흥시장
  • 본질과 변화 사이, 모나미가 찾은 리브랜딩의 균형점

    전) 모나미 마케팅&이커머스 디렉터 신동호

    “브랜드의 본질은 지키면서도, 어떻게 시대에 맞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정체기를 맞은 브랜드의 리브랜딩을 고민하는 실무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질문일 거예요.

    60년 전통의 모나미 역시 153 볼펜으로 시작해 국민 필기구 브랜드로 사랑받아 왔지만, 급격히 변화하는 시장 흐름 속에서 결국 새로운 전환점을 찾아야 했는데요. 긴 시간만큼 쌓여온 익숙함의 벽을 넘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이제는 필기구에서 ‘표현하는 행위’ 전반을 책임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죠.

    오늘은 모나미에서 18년간 근무하며 리브랜딩을 성공적으로 이끈 전) 모나미 마케팅&이커머스 디렉터 신동호 님을 인터뷰했어요. 디자이너 출신 마케터로서 ‘디자인씽킹’을 브랜딩 전략에 접목해 문제를 해결해낸 실전 사례부터, 협업과 설득을 통해 성과로 이어간 구체적인 프로세스까지. 리브랜딩을 고민하는 브랜드 실무자라면 이번 대화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디자인씽킹 #리브랜딩 #마케팅 #모나미
  • 1년 만에 10배 성장, 밈잘알 마케터가 전하는 SNS 성장 공식

    누리미디어(Dbpia) 콘텐츠 마케터 구수담

    넘쳐나는 밈과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조금만 늦어도 흐름에서 뒤처지기 쉬운 요즘, 우리 브랜드에 꼭 맞는 속도와 방향을 찾는 일은 더욱 어려워 졌어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재치 있고 친근한 콘텐츠로 꾸준히 Z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채널이 있어요. 바로 학술 플랫폼 DBpia인데요. 논문이라는 다소 진지한 주제에 밈을 센스 있게 더한 콘텐츠로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죠.

    이번 인터뷰에서는 DBpia의 SNS를 운영하고 있는 콘텐츠 마케터 수담 님의 이야기를 전해 드려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6천 명에서 8만 명으로 성장시킨 비결부터 구체적인 SNS 운영 노하우까지 담았으니, 우리 브랜드 채널에 맞는 트렌드 활용법에 대한 힌트를 얻어갈 수 있을 거예요.
    #SNS #디비피아 #마케팅 #인터뷰
  • 브랜드의 CSR이 보여 주기에 그치지 않으려면

    남양유업 브랜드팀 장종진 팀장, 정재웅 과장, 김수향 대리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최대 주주 변경과 함께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오너 경영 체제를 종결했습니다. 같은 해 5월에는 브랜드팀을 신설하며 소비자와의 신뢰를 다시 쌓기 위한 작업에 나섰죠.

    환아들을 위한 특수 분유를 40년이 넘게 생산하고 있는 남양유업은 소아 뇌전증 환아를 위한 국내 유일의 특수 분유인 ‘케토니아’를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이러한 회사의 사회 공헌 활동을 알리는 것도 브랜드팀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죠. 뇌전증과 케토니아를 둘러싼 키워드를 다각도로 바라본 브랜드팀의 고민과 남다른 실행력이 캠페인의 이야기를 한층 깊고 풍부하게 만들고 있다고 해요.

    그동안은 사회 공헌 활동을 알리는 것조차도 조심스러워했다는 남양유업 브랜드팀. 최근 회사를 둘러싼 변화 속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영리기업의 사회 공헌 캠페인이 ‘선전 같다’라는 오해를 넘어,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과 내부 브랜딩을 통해 어떻게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수 있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CSR #광고 #남양유업 #마케팅
  • 프로덕트를 작동하게 만드는 배민의 실전 브랜딩

    배달의민족 브랜딩실장 최종석

    감각적인 이미지와 멋진 한마디만으로는 더 이상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려운 시대예요. 어떠한 기준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게 좋을지, 브랜딩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한 순간이죠. 그 해답을 일관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꾸준하게 지켜오고 있는 배달의민족에서 찾아보았습니다.

    최근 배민은 최소주문금액의 장벽을 없앤 신규 서비스 ‘한그릇’을 선보이며, 과감한 선택으로 화제를 모았죠. 이번 인터뷰에서는 배달의민족 최종석 브랜딩실장님을 만나 독특한 화법과 철학으로 고객 경험 전반을 설계하는 배민만의 브랜딩 전략을 들어 보았어요.

    ‘한그릇’의 기획 비하인드부터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작동하는 브랜딩’의 조건까지. 앱 안에서 고객에게 직접 와닿는 브랜딩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인터뷰에서 풍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마케팅 #배달의민족 #브랜드마케팅 #브랜딩
  • 영업 사원이 된 변우석, 화제의 일룸 광고 비하인드

    일룸 마케팅팀 팀장 서지혜, 돌고래유괴단 감독 이주형

    “당신을 향한 사랑, 일룸이 이룸”

    지난 5월, 일룸과 돌고래유괴단이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어요. 한 편의 영화 같은 감성적인 연출에 일룸의 대표 제품들을 능청스럽게 녹여낸 신선한 접근이 큰 화제를 모았죠. 일룸의 진중한 이미지에 돌고래유괴단 특유의 유쾌한 위트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한층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 모습이 인상 깊게 다가왔는데요.

    오늘은 ‘일룸이 이룸’ 캠페인의 기획을 이끈 일룸 마케팅팀 서지혜 팀장님과, 기획과 연출을 맡은 돌고래유괴단의 이주형 감독님을 만나 캠페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 보았어요. 기획의 출발점부터 제작 현장의 분위기, 공개 후 이어진 소비자 반응까지.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광고 #돌고래유괴단 #마케팅 #인터뷰
  •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의 공통점, ‘6:4 전략’

    서기석 전 IKEA KOREA CMO 인터뷰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를 만드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본질을 지키는 것과 변화에 적응하는 것, 이 두 가지 사이에서 브랜드의 마케터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오늘은 전 이케아 CMO이자, 쉐보레, GM, 카카오 T/내비, 쿠팡, 인생네컷의 브랜드를 이끌어오신 서기석 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마케팅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트렌드와 조화를 이루는 방법, 그리고 훌륭한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는 전략까지. 마케팅에 누구보다 진심인 기석 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마케팅 #브랜드 #서기석
  • 제주항공이 말하는 항공 산업의 발전, 위기, 기회

    국내 최초 LCC 제주항공의 진솔한 이야기

    이제 우리는 원한다면 언제든 어디로든 떠날 수 있습니다. 단순 여행이 아닌 ‘대중 관광(Mass Tourism)’ 시대라고 하죠. 우리나라에서 항공 여행이 본격화된 시기는 88올림픽이 불을 지핀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렇다면 항공 산업의 황금기는 언제일까요? 바로 2000년대 초반입니다. 저비용 항공사(LCC)들의 출범과 함께 여행의 새 시대가 열린 건데요. 오늘은 그 시대의 포문을 연 제주항공과 함께 LCC 출범으로부터 지금까지 항공 산업 20여 년간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위기도 기회로 바꾸며 거듭 성장해 온 제주항공이 바라보는 항공 산업의 미래는 과연 어떨까요?
    #마케팅 #브랜드 스토리 #제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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